부활절 세 번째 주일이자 어린이주일이었던 5월 1일 김승리 형제의 입교식이 있었습니다.

4월 17일 갑작스럽게 몸이 좋지 않아 함께 세례-입교식에 참여하지 못했고 회복 후 입교를 받게 되었습니다.

김승리 형제는 문답을 통해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였고 설교 후 간증시간을 통해 세례입교를 받으면서 그 동안 막연하게 생각하던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가족과 교회, 세상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는 성숙한 신자가 되어가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