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 주일이었던 11월 6일, 예인교회는 올해 두 번째 전세대주일로 모였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예인 가족 전체가 한 자리에 함께 모여 예배하고 교제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옷고름 바로잡듯 느슨해진 공동체성을 다잡고, 서로를 살피기 위해 준비한 ‘예인가족 전세대주일’ 두 번째 행사가 지난 11월 6일 주일, 오전 10시 30분에 구산중학교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9월 4일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전세대주일은 “예인가족 여러분, 저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