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겨울의 끝자락이자 봄으로 가는 마지막 추위의 길목이었던 2월 첫 주일, 예인 가족으로 등록하신 권진아 자매님입니다.

작년에 박선비 형제와 결혼했으며, 1년여 동안 예배와 청년 모임을 함께하며 교제하던 중, 2월 5일 주일 예인 가족으로 등록했습니다.

예인의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