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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알리미2022-02-17T15:05: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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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ews

비전은 하나님으로 부터…
운영은 민주적으로…
소유는 최소한 나눔은 최대한…

[포토뉴스] 입교식(5/1)

부활절 세 번째 주일이자 어린이주일이었던 5월 1일 김승리 형제의 입교식이 있었습니다. 4월 17일 갑작스럽게 몸이 좋지 않아 함께 세례-입교식에 참여하지 못했고 회복 후 입교를 받게 되었습니다. 김승리 형제는 문답을 통해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였고 설교 후 간증시간을 통해 세례입교를 받으면서 그 동안 막연하게 생각하던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가족과 교회, 세상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는 성숙한 신자가 되어가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건작연 강단교류주일(4/24)

4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부활절 두 번째 주일이었던 4월 24일, 건강한작은교회연합(이하 '건작연') 주관으로 강단교류가 있었습니다. 1년에 한 두 차례, 건작연 강단교류는 소속 교회 간의 설교자와 운영위원회, 대외협력 사역 등 관련 사역자를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와 교제를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특별히 이번 회차에는 교역자가 아닌 일반 성도가 교회를 방문하여 말씀을 전하고, 교제했습니다. 예인교회는 고양시에 있는 너머서교회와 말씀 교제했습니다. 너머서교회에서는 박희주 집사님과 교회 가족들, 그리고 예인교회에서는 박영춘 장로님과 운영위원, 대외협력 사역자 등이 교차 방문하였습니다. 박희주 집사님께서는 잠언 16:11 말씀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인과 정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고, 너머서교회를

울타리아둘람 야외모임(4/20)

울타리 아둘람은 이번 주 모임을 야외에서 진행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아둘람 단체 나들이였습니다. 20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울타리 아둘람 가족 15명(교역자2명 포함)은 한국만화박물관 앞에 모였습니다. 인원확인과 준비한 간식을 배분하고, 하상교 장로님 승합차와 교회 승합차에 나눠 타고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광릉수목원을 향했습니다. 1시간 10분여를 달려 도착한 광릉수목원에서 사전 예약한 입장권을 발급받고, 수목원 구석구석 봄의 정취를 오랜만에 함께 관람했습니다. 자타가 공인한 '역곡식물도감' 박제창 권사님의 가이드를 받으며 수목원 내에 다양한 나무와 풀, 꽃들을 구경하며 2시간 30분 정도 관람했고, 수목원을 떠나기 전 아쉬움을

부활절 세례-입교식(4/17)

코로나 상황에 맞은 세 번째 부활절이었던 지난 4월 17일 주일, 세례 입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완연한 봄의 기운이 가득했던 4월 17일 주일, 나들목에서는 1,2부 예배를 부활절 감사예배로 드렸습니다. 특별하게 이날은 예배 중, 세례-입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부모의 신앙고백을 따라 받은 유아 세례를 이제 다시 자기 신앙으로 고백한 입교자 김가연자매님, 배예훈형제님, 이은준형제님, 그리고 하나님과 예인교회 가족들 앞에서 자기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는 박종관형제님, 정근영자매님에 대한 입교식과 세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6주간, 세례-입교 준비모임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기본에 대한 학습과 지난 4월 16일(토), 세례-입교 문답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교회는 이상

세례-입교 준비모임(3/20)

4월 17일, 부활절을 앞두고 청장년 4명, 중고등학생 2명이 세례, 입교 준비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면모임이 갖는 유익이 크지만, 2월 13일 첫 모임 이후, 코로나 일일 확진자수 증가와 참여자 개인 사정으로 비대면으로 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종관(세례/어울릴만두)-김가연(입교/어울릴만두), 정근영(세례/징검다리), 배예훈(입교/청년), 김승리, 이은준(이상 입고/중고등부) 이렇게 6명의 예인가족 함께 합니다. 4회차까지 진행되는 동안 참여자들은 세례의 의미, 성경과 교회 속에 세례가 어떻게 이해 되고 있는지, 왜 구원이 필요한지와 그 길을 담은 성경, 그리고 그 중심에 유일한 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하며 왔습니다. 이제 세례 받은

경북 울진 산불피해지역 방문(3/18)

교회와 사택이 전소된 울진 성내교회, 교회가 전소된 울진 호산나교회 그리고 성도 4가정이 전소 피해를 입은 산돌교회를 찾아뵙고 함께 모은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울진 지역에 주택전소피해를 입은 성도가정은 약 30가정이 됩니다. 이 모든 가정에 ‘울진기독교연합회’와 협력해서 모아진 기금으로 돕기로 했습니다. 동해 삼척 지역은 추후에 방문예정입니다. 직접 방문한 현장의 모습은 뭐라 말할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들은 아직도 말하는 중간증간 목이 메이고, 엉성하게 남은 교회 벽체를 부여잡고 엉엉 울었다는 말씀을 들으며 얼마나 황망했을까 가슴이 아픕니다. 시간이 지나고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잠깐 서 있었는데 몸에서 불에 탄

초등부 새학기 첫 예배(3.6)

3월 6일, 초등부는 예배당(13명)과 온라인(8명) 병행으로 예배 드렸습니다. 이번주는 초등부 입학 이후 코로나로 현장예배를 많이 경험하지 못했던 1-2학년과 꾸준히 현장에 나오는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이 외에도 매주 온라인으로 성실하고 정성다해 예배드립니다. 오늘 말씀 본문은 [다니엘 1:6-8] 으로, 바벨론이라는 이전과 다른 환경 속에서, 어렵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기억을 붙잡고, 믿음을 꾸준히 실천해 간 다니엘의 생애를 나누었습니다. 성경이야기 끝난 후에는, 올 한 해 새롭게 적응할 학교 생활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도우심을 청하는 기도를 서로에게 해 주었습니다. 새 학기 첫번째 주일을 잘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방역수칙 하에

중고등부 부모특강(3.5-6)

중고등부 부모특강과 간담회가 3월5-6일 양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인터넷 소비로 이끌기”라는 주제로 강도영 목사님(빅퍼즐문화연구소)을 초청했습니다. 강의의 핵심은 자녀의 media literacy(미디어 리터러시: 미디어를 통해 정보와 지식을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즉, 정보해독력)를 길러주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고 부모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6일(주일) 간담회에서는 강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어떻게 아이들과 소통하고 미디어 정보 해독력을 길러 주기위해 어떤 노력들을 시도해야 할지,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디어 정보들이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미디어 정보 해독력)가 필요한지조차 인식하지 못했는데 좋은 이론을 알게 된 면에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동시에

섬김이 모임과 주일 나들목 풍경(2/20)

2월 20일, 봄으로 가는 조금 이른 길목, 다시 영하권 추위의 기온이었지만 나들목에서는 이런 저런 모임들이 진행되었습니다. 1,2부 주일예배를 마치고 지난 주일에 등록한 새가족 면담이 나들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나화수-김보은 성도님(나윤 5세, 나은 2세)과 담임목사님 부부의 상견례가 있었습니다. 이어 2시부터 2022년 아둘람 모임을 시작하기 전, 아둘람 섬김이와 운영위원의 간담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방학 중의 아둘람 가족들의 상황과 전반기 모임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함께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섬김이 모임을 마친 직후 2월 정기 운영위원회가 이어졌습니다. 같은 시간 대에 부활절 세례식을 앞두고 준비모임이 중고등부 2명, 청장년 4명의

세례/입교 준비모임(2/13)

사순절을 2주 앞둔 2월 13일 주일, 세례와 입교를 신청한 교우분과 준비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세례/입교식은 부활절인 4월 17일 주일에 있을 예정으로 각 2분의 교우께서 세례와 입교를 신청하셨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했고, 기회가 있었지만 미쳐 세례를 통해 자기 신앙을 하나님과 교우들 앞에 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6주간의 일정을 함께 하며, 세례의 의미와 믿음의 내용,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에 대한 태도를 성경말씀과 문답을 통해 정리해 나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 자기 신앙을 고백하며, 은혜의 구원을 세례를 통해 공개 시인함으로 우리가 한 믿음 안에 가족임을 확인하고 축하하며 축복하는

[포토뉴스] 2022년도 예결총회(1/9)

코로나 상황에서 맞은 두 번째 예결총회가 지난 2022년 1월 9일, 주일 2부 예배 후 나들목에서 있었습니다. 2021년 한 해 동안 수고한 교회 가족들을 격려하며 감사를 표하고, 또 한 해를 수고할 이들을 응원하며 축복하는 예결총회 자리, 팬데믹으로 많은 교회 가족이 한 자리에서 함께 할 수 없었습니다. 제한된 인원만 나들목에 참여 할 수 있어 아쉬었지만, 실시간으로 온라인 중계하며 한 해 사역을 마무리하고, 새해 교회 사역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화요일부터 정회원 단체카톡방을 통해 온라인 무기명 투표가 진행되었고, 채팅 어플을 사용하지 않는 교우는 별도로 개별

2021년도 성탄예배(12/25)

12월 25일 토요일,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예배로 드렸습니다. 장로님 가정과 운영위원 가정이 참여한 예배는 나들목 현장과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으로 병행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오랫 동안 들을 수 없었던 황은정 자매(활동명: 유니스 황)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하나님의 격려와 자매의 위로를, 유치부 친구들의 성탄 축하인사와 초등부&중고등부 친구들 가정에서 준비한 특송 영상을 통해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사과농부와 교역자분들이 수고해주신 작은 선물과 2년 만에 제작된 달력을 받으며 작은 감동도 경험했습니다. 한 몸된 공동체이지만, 모두가 한 자리에 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 성령 안에 한 몸임을 확인했고, 마주

2021년도 임면총회(11/28)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으로 맞은 두 번째 임면총회가 '제21기 운영위원-감사 선출'과 '제20기 운영위원-감사 면직'을 안건으로 11월 28일 주일 2부 예배 후, 나들목에서 있습니다. 교인 모두가 한 자리에 함께 할 수 없어 약식으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정회원 교우에게 사전에 발송된 우편 투표용지를 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20기 운영위원장 김광수 권사의 진행에 따라 운영위 서기 배경호 집사를 총회 서기로 임명하고, 성회 정족수인 정회원 과반 이상의 투표참여로 성회 되었습니다. 개회 선언과 함께 김보현 장로의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운영위원 후보로 추천된 김종섭 집사, 김태용 장로, 이정신

주일 나들목 현장 예배 재개(10/24)

오순절 후 스물두 번째 주일이었던 지난 10월 24일, 정말 오랜만에 나들목에 많은 교우들이 함께 했습니다. 지난 7월 11일 주일 이후, 코로나 19 감염 확산세가 커지면서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한지 만 100일에 예배당에서 교우들과 함께 예배했습니다. 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이번주일부터 주일 1,2부 예배에 각 2개 아둘람씩 편성, 장년부11개 아둘람과 청년부를 5개조 편성, 2-3주에 한 번씩 예배당에 참석하는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회차로 1부에는 어울릴만두(부천1), 인천1, 2부에는 모퉁이돌(부천3), 오두막(인천2), 청년부가 예배했습니다. 예배 중, 회중대표기도도 강경애, 하상교 장로께서 1,2부를 담당해 주셨고 1부에 28명, 2부에

중고등부 온라인 특강(10/10-11/4)

중고등부는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 “자녀와 부모가 함께 듣는 마음 통하는 특강”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가을특강을 진행 중이며 10월 17일 두번째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첫 시간에는 12가정이 11가정, 개인으로는 3명이 참여했고, 두 번째 시간에는 14가정과 5명이 참여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여 준 오선화 작가의 강의를 통해 자녀들의 마음을 더욱 신중하게 들여다 보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들이 주어졌습니다. 남은 4주 동안 더욱 많은 가정들이 참여하여 강사들의 강의를 듣고 자녀의 마음을 부모가, 부모의 마음을 자녀들이 이해하는 시간들을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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