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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알리미2022-02-17T15:05: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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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ews

비전은 하나님으로 부터…
운영은 민주적으로…
소유는 최소한 나눔은 최대한…

독서모임 ‘갈릴리'(6.7)

[포토뉴스] 독서모임 '갈릴리'(6.7) 지난 6월 7일(주일) 오후 2시, 나들목에서 2026년의 두 번째 독서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번 모임의 선정 도서는 김광남 권사님의 저서 『갈릴리』였습니다. 모임의 열기는 오프라인 만남 전부터 뜨거웠습니다. 참여자들은 1주일 동안 카카오톡 단체방을 통해 책을 읽으며 얻은 각자의 묵상과 깨달음을 사전 나눔으로 깊이 있게 공유하며, 기대감 속에서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모임 당일, 참여자들이 진솔한 소감을 나누는 것으로 첫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저자이신 김광남 권사님을 모시고,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집필 배경과 글줄 사이에 숨겨진 의도들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 역시

건작연 강단교류 주일(5.17)

[포토뉴스] 건작연 강단교류 주일(5.17) 오늘(5.17)은 '건강한 작은교회 연합'(이하 건작연)에 속한 교회 간에 강단을 교류하는 주일이었습니다. 예인교회는 언덕교회와 함께 이 주일을 보냈습니다. 언덕교회의 박창훈 목사님이 예인에 오셨고, 요한복음 20:24-31을 본문으로 '보는 것과 믿는 것'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해 주셨습니다. 예인교회의 정성규 목사님은 언덕에 방문하여, 에스겔 15:1-8을 본문으로 "더 무가치해지지 않으려면"의 설교를 전하셨습니다. 이후 언덕교회 박창훈 목사님과 예인교회 교우들은 식사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언덕교회에 방문한 예인 교우들은 예인의 사역을 소개해 드리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건작연 소속 교회들이 교회의 형제자매됨을 실천하는 강단교류 주일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가치를 교회에서 키울

제24차 지명 방어(5.16)

[포토뉴스] 제24차 지명 방어(5.16) 지난 5월 16일(토), 제24차 지명 방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지명 방어는 전체 5개 팀 중 3개 팀(1·2·4팀)이 먼저 참여하여 따뜻한 섬김의 손길을 나누었습니다. 1팀 (공명, 길벗 아둘람) 인천 주안동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습니다. 노후된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고 도배를 진행하며 어르신께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했습니다. 2팀 (다다익선, 돌봄, 이음 아둘람) 그룹홈 ‘소풍’의 학생들을 초대하여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견학 및 체험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4팀 (새봄, 앙코르, 청년 아둘람) 부천 원종동의 독거노인 가정을

2026 인생학교-평신도교회를 생각한다(4.26)

[포토뉴스] 2026 인생학교-평신도교회를 생각한다(4.26) 예인교회는 1년에 두 번 인생학교를 엽니다. 주일 오전 예배와 오후 특강을 통해 (짧지만) 한 주제에 집중합니다. 이번 주제는 평신도 교회입니다. 부산 사귐의 교회 배성우 간사님을 초대했습니다. 이 교회는 목사님이 떠난 위기 속에서 성도들이 함께 일궈낸 공동체(교회)입니다. 이들이 겪은 숙의의 과정은 매우 귀합니다. 예기치 못한 시작임에도 ‘우리가 직접 가보지 않은’ 길을 가겠다는 도전이었기 때문입니다. 목회자가 없는 교회는 금방이라도 멈춰버릴 것만 같았고, 성도들은 막막한 어둠 속에 남겨진 기분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위기는 역설적으로 목사님이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큰

신임 협동 선교사 소개(4.19)

[포토뉴스] 신임 협동 선교사 소개(4.19) 지난 주일(4월 19일) 1부 예배에 신임 협동 선교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선교사역팀 김대현a 집사님은 태국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신건하-송아름 선교사님과 두 자녀 하은, 하나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신건하, 송아름 선교사님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파송선교사로서 교단 선교훈련원에서 7개월의 과정을 거쳐 2024년 파송안수를 받으셨습니다. 2025년 7월에 태국에 가셨습니다. 신건하 선교사님은 본인과 가족 소개에 이어 사역지인 태국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 자유의 나라라는 뜻의 태국은 덥고 습한 기후와 200년의 기독교 전통이지만 기독교 신앙의 비율은 1퍼센트입니다. 신 선교사님 가정은 태국에 도착한지 현재 9개월째이며, 태국어를 배우고 문화에 적응

예인가족 야유회(4.18)

[포토뉴스] 예인가족 야유회(4.18) 지난 토요일(4월 18일), 오랜만에 예인 가족들이 함께 모여 야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이상화 집사를 비롯한 인솔자들의 안내에 따라 오전 9시경 부천 만화박물관에 집합한 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조별로 나뉘어 도슨트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납북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의 안타까운 역사와 오늘의 현실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도슨트 투어를 마친 후에는 아둘람별로 모여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점심 식사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그늘이 잘 드는 장소로 이동하여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야유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교회학교 교사강습회(3.7)

[포토뉴스] 교회학교 교사강습회(3.7) 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꿈터에 교회학교 선생님들께서 모이셨습니다.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선생님들과 담당 교역자들이 모여 찬양으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첫 순서로 기독교반성폭력센터의 이은재 실장님의 교회공동체 경계교육이 있었습니다. “거룩한 몸, 안전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평상시 나의 경계는 어느 정도 였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조별로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정리했습니다. 휴식시간에 간식을 먹으며, 두 번째 순서인 세 부서를 소개했습니다. 각 부서에서 사역하시는 선생님들을 한 분씩 인사하고, 부서의 상황과 사역에 임하는 자세를 청해 들었습니다. 세 번째 순서로 신임

2026년도 교육부서 새해인사(세배식)(2.22)

[포토뉴스] 2026년도 교육부서 새해인사(세배식)(2.22) 설날 연휴를 보내고 맞이한 첫 주일인 지난 22일, 교육부서는 교회 어른들을 모시고 따뜻한 새해인사와 세배식을 진행했습니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설날을 맞아, 올해 70세 이상 되신 교우분들을 각 교육부서(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주일예배에 초대했습니다. 이 자리는 단순히 인사를 나누는 것을 넘어, 교회 안에 신앙의 어른들이 계심을 확인하고 '확대가족'으로서 서로를 기도로 잇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유치부는 예꿈터에서 8분의 장로님, 권사님을 모시고 오전 11시 30분, 환영인사, 그리고 함께 자리한 분들과 유치부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치부 예배 순서를 따라 주기도문 합독과 찬양율동,

아둘람 보고회(2.22)

[포토뉴스] 아둘람 보고회(2.22) 2월 22일 주일 오후, 아둘람 보고회가 나들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부 예배 후, 아둘람 식구들이 나들목에 모여 김밥으로 점심 식사 했습니다. 1부는 “도입과 재확인”의 시간이었습니다. 1시 45분부터 찬양으로 모였습니다. 운영위원장 김성갑 권사님의 기도와 안내가 있었습니다. 2부는 “전반기 운영 보고”로, 2025년 한해를 돌아보며 작년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소감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아둘람 마다 모인 구성과 상황이 다양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속에서 나름 대로의 방향과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신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3부에서는 정성규 목사님께서 “예인교회의 지금과 전망”을 설명하셨습니다. 예인의 인적구성과 분석으로 예인이 어떤

두 번째 교인간담회(2.8)

[포토뉴스] 두 번째 교인간담회(2.8) 연일 강추위로 불편했던 한 주, 주일 예배 후 운영위원회의 올해 두 번째 교인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월 8일 주일, 나들목에서의 2부 예배를 마치고, 예꿈터에서 돌봄아둘람 식구들과 운영위원회 간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1월에 진행된 청년부 이후, 두 번째 교인 간담회였습니다. 돌봄의 여섯 가정(장년 12명과 아이들 11명)과 운영위원 6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두 주간, 돌봄은 돌봄대로, 운영위는 운영위대로 다 같이 식사할 곳을 찾아보기도 했고, 아이들을 맡기고 부모들과 같이 마음 편히 이야기 나누는 방법도 고민해 봤지만, 여의치 않아 예꿈터에서 도시락과 간식으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포토뉴스] 2월의 첫 주일, 주일 풍경(2.1)

[포토뉴스] 2월의 첫 주일, 주일 풍경(2.1) 송구영신하며 2026년 새해를 맞은 것인 엊그제 같은데, 한 달을 보내고 어느새 2월의 첫 날이었던 2월 1일 주일, 하나누리를 초청해 예배와 단체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는 최근 3년간, 매 연초에 복음주의 운동단체 한 곳을 초청해 소개와 후원 약정을 진행했습니다. 2월 1일은 인생학교를 겸하여 '화해와 평화로 하나의 세상으로 연결하고자 운동'하는 사단법인 하나누리를 초청하여 주일예배와 단체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국제구호, 남북교류, 평화교육과 연구 사업을 주력하는 하나누리의 공동대표 방인성 목사님께서 '평화선교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이사야와 에스겔을 통해 주신 메시지로 설교 하셨으며,

[포토뉴스] 초등부 겨울캠프(1.24-25)

[포토뉴스] 초등부 겨울캠프(1.24-25) 초등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24일(토)부터 25일(주)까지 인천 강화그레이스힐 수련원으로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엡 3:17-18)이라는 주제로 모였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교회학교별로 진행된 성경공부를 통해 ‘믿음의 집’을 짓는 개념들을 배웠습니다. 첫째날에는 ‘예수 그리스도’, ‘죄와 십자가’, ‘신앙고백’, ‘성령’, ‘구원’ 등의 신학의 개념을 바탕으로 믿음의 초석을 놓는 활동을 했습니다. 어른들의 안내에 따라 조별 또는 단체로 모여서 놀고 찬양하고 기도했습니다. 둘째날에는 강화에서 김포로 이동하여 김포사계절썰매장에 도착했습니다. 썰매놀이를 하고 점심식사를 한 후 교회 예꿈터로 이동하고 해산하였습니다. 후원해 주신 교우들, 오가는 발걸음에 안전하게 지도해 주시고,

[포토뉴스] 송구영신예배(12.31)

[포토뉴스] 송구영신예배(12.31)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2025년의 마지막 날, 나들목에서는 송구영신예배가 드려졌습니다. 12월 31일, 오후9시 나들목에 모인 130여명의 교우들은 맞이할 2026년 새해를 앞두고 교우들과 함께 송구영신예배로 모였습니다. 남궁하영 전도사님의 인도를 따라 함께 찬양과 묵상교독, 그리고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기억하며 기도해야 할 공동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며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배에 참여한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한 몸, 한 지체임을 고백하는 애찬식이 진행되었고, 유치부에서 초등부로, 초등부에서 중고등부로, 중고등부에서 청년부로 진급하는 교우들을 소개하고 축복한 후, 김보현 장로님의 송년과 신년,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송년음악회 프로젝트 합창단

송년음악회(12.28)

[포토뉴스] 송년음악회(12.28) 송년주일이었던 지난 12월 28일 주일 오후, 나들목 예배실에서 싱투게더의 송년음악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6월 14일부터 유니스 황(활동명/황은정 집사)의 재능기부로 구성된 프로젝트 합창단 싱투게더는 월 1회씩 주말에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노래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12월 특송을 준비해 왔습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일흔을 넘은 분들까지 20여명의 단원이 모집 되었고, 기초 보컬 트레이닝과 파트를 나누고 한 곡, 한 곡 복식호흡과 기본 발성을 6개월간 익히며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그렇게 아홉 번의 모임을 통해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12월 28일 주일 오후, 교우들과 친지와 지인들을 모시고 나들목에서 송년음악회를 가졌습니다. 70여분의 관객과

성탄예배(12.25)

[포토뉴스] 성탄예배(12/25) 2025년도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예인 가족들은 나들목에서 11:00 함께 모여 예배했습니다. 대표기도 문진호 장로님, 특별순서 유치부 율동, 초등부 난타공연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께 드리는 예배(미사)' 라는 뜻을 가진 christ maesse에서 출발한 단어이고, 2천년 전, 쉬지 못한 그리스도인 노동자들이 로마의 태양절에 주님을 기억하려는 애씀 덕에 오늘 축제로 이어졌습니다. 치열하게 예수를 기억하려는 그들의 노력에 이어 우리도 어두운 밤을 거두시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쉬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신현재)

인생학교 “환대” 주일설교 및 오후특강(11.30)

[포토뉴스] 인생학교 "환대" 주일설교 및 오후특강(11.30) 11월 30일 대림절 첫번째 주일, 인생학교 주제인 "환대"에 대하여 주일설교와 특강이 있었습니다. 1,2부 설교는 다함교회와 따뜻한 밥상(숭실대점)을 맡고 계시는 박성용 목사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창세기 12:1-9, “복이 되는 삶, 환대의 밥상"을 제목으로 아브라함이 '떠남'으로 시작되어, 서로에게 복된 삶이 되어가는 여정을 전해주셨습니다. 박 목사님께서 실제로 저렴한 식사를 제공하는 '따뜻한 밥상' 식당을 운영하십니다. 많은 이들, 특히 청년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현재 하고 계신 사역을 담담히 소개해 주셨습니다. 2부 예배 후, 교우들은 김밥을 먹으며 다음 특강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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