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도서명┃길 위의 십자가, 복음에 안기다, 들꽃에게 귀 기울이는 시간
⊙저자/역자┃최병성
⊙출판사┃이상북스, 새물결플러스
⊙발행일┃2016년 6월 20일
⊙가격┃13,000 외
※인터넷 교보문고(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32430) 도서소개 글 발췌
생태환경운동가 최병성 목사의 자연 묵상집!
문득 일상에서 발견한 십자가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 그리고 들꽃 이슬 한 방울에서 발견하는 복음의 본질
환경전문 시민기자로서 ‘4대강 목사‘라고 알려져 있는 그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지극히 사랑하시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창조세계를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 여기는 사람이다.
저자는 이 책들을 통해 숨가쁘게 달려가는 일상에 파묻힌 이들에게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분과 만물을 사랑하라“라고 조용한 목소리로 권한다.
●길 위의 십자가
-오늘 낙심한 그대에게 건네는 기쁨과 소망의 메시지
저자 최병성은 어느 날 길을 가다 우연히, 사람들이 무심코 밟고 지나가는 보도블록 틈새에서 십자가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날 이후 돌계단에서, 바닷가 바위에서, 숲의 나무와 꽃에서 수많은 십자가를 만났다. 그는 “예수님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내 눈길이 머무는 모든 곳에서 십자가를 보여 주셨습니다”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이렇게 만난 수많은 ‘길 위의 십자가’를 사진으로 담았다. 아름답게 핀 봄꽃과 함께 혹은 허름한 건물의 담벼락에서 만나는 십자가는 우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다. 더불어 저자의 농밀한 메시지는 우리를 더 깊은 묵상으로 나아가게 만든다. 한 장의 십자가 사진과 함께 저자가 전해 주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메시지는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새로운 기쁨과 소망을 선사할 것이다.
●들꽃에게 귀 기울이는 시간
-자연이 속삭이는 하나님의 음성
자연이 속삭이는 하나님의 음성 『들꽃에게 귀 기울이는 시간』. 저자가 10여 년 동안 자연과 벗하며 지내며 풀ㆍ꽃ㆍ나무ㆍ새들로부터 들은 하나님의 속삭임을 담아낸 포토에세이집이다. 하나님의 숨결로 빚어진 창조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주는 수백 장의 사진과 하나님과 만물을 향한 사랑으로 빛나는 글이 함께 엮어냈다.
●복음에 안기다
-오늘 그대에게 달려온 경이로운 소식
《대한민국은 무너지고 있다》, 《살아 있어 기도합니다》의 저자 최병성의 『복음에 안기다』. 복음이 매 순간 필요하며, 자유와 기쁨을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기술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대부분이 그동안 의무조항과 규범으로 가득 찬 교회의 신앙생활에서 ‘자유’를 누리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설명한다. 예수 이야기와 복음의 왜곡을 바로잡고, 참된 안식 속에서 복음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다.
복음은 옛이야기가 아니라 선물이라는 내용의 ‘복음, 낯선 비밀’을 시작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모습을 그리고 있는 ‘하나님, 아낌없이 주시는 분’, 하나님의 믿음을 이야기 한 ‘믿음, 하나님의 일’이 이어진다. 더불어 십자가와 쉼에 대한 내용으로 ‘자랑’과 ‘행복’을 표현하고자 했다. 책 중간마다 수록된 자연의 경관과 사진들은 또 다른 여유를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