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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유광숙 자매(12/31)

2023년의 마지막 날이자 송구영신이 있는 주일, 예인의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유광숙 자매님이십니다.

부천 괴안동에 사시며 몇 주간 영상과 현장에서 예배를 함께 해오시던 중, 한 해가 가기 전 등록을 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이어 교회생활에도 잘 적응하며 예인의 가족으로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