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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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원성은 형제(12.7)
[새가족] 원성은 형제(12.7)
지난 1월 4일 신년주일, 2025년 12월 7일에 예인 가족으로 등록한 원성은 형제님께서 새가족 인사를 하셨습니다.
연말과 연시 교회 행사 일정과 개인 사정으로 한 달여 동안 등록인사를 못했었는데, 새해 첫 주일, 교회 가족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슬하에 남매가 있으신 형제님은 인천 십정동에 사시며 코로나 기간, 영상으로 함께 예배하던 중, 1년 전부터 나들목 현장예배에 참여하셨습니다.
예인의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새가족] 박영순b-김인경 집사 가정(10/5)
[새가족] 박영순b-김인경 집사 가정(10/5)
지난 10월 19일 주일 2부예배 광고시간에 등록 인사하신 박영순b-김인경 집사님 부부입니다.
13년 전, 신혼부부로 예인교회에 등록하셨던 가정으로 두 아들 율이와 단이와 함께 재등록하셨습니다.
사진에는 막내 단이가 빠져 있음을 양해 드립니다.
네 분 가족들께서 신앙생활을 잘 이어 교회생활에도 잘 적응하며 예인의 가족으로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새가족] 오수명-김선나 성도 가정(5/4)
[새가족] 오수명-김선나 성도 가정(5/4)
가정의 달인 5월, 교회에 선물처럼 새가족으로 등록한 오수명 형제님-김선나 자매님 가정입니다.
예배를 송출하기 시작한 코로나 기간부터 함께 영상으로 예배해 오시던 가정입니다 . 한 달 전부터 예꿈터와 나들목 예배를 함께 하셨습니다. 상동에 거주 중이시며, 두 딸 승아와 현이와 함께 지난 5월 4일 등록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이어 교회생활에도 잘 적응하며 예인의 가족으로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남궁하영 간사(1/7)
[새가족] 남궁하영 간사(1/7)
2024년 새해 첫 주일, 예인교회 중고등부 담당교역자로 청빙된 남궁하영 간사님이십니다.
중고등부 친구들의 좋은 친구로 함께 걷겠다는 다짐처럼, 신자이자 예인의 성도요, 교역자로서 잘 적응하며 사역하시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최민제-안수빈 성도 가정(12/31)
[새가족] 최민제-안수빈 성도 가정(12/31)
역시 2023년의 마지막 날, 예인 가족이 되신 최민제-안수빈 성도님 가정입니다.
부천 상동에 사시며 6주 정도 함께 예배에 참여해 오셨고, 삼총사 아린, 현, 현민 친구 역시 교육부서에서 예배하던 중 12월 31일 주일, 등록 하셨습니다.
다섯 가족 모두가 잘 적응하고 예인의 가족으로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유광숙 자매(12/31)
[새가족] 유광숙 자매(12/31)
2023년의 마지막 날이자 송구영신이 있는 주일, 예인의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유광숙 자매님이십니다.
부천 괴안동에 사시며 몇 주간 영상과 현장에서 예배를 함께 해오시던 중, 한 해가 가기 전 등록을 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이어 교회생활에도 잘 적응하며 예인의 가족으로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새가족] 박재성-강은선 성도 가정(12/17)
[새가족] 박재성-강은선 성도 가정(12/17)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예인의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박재성 성도님과 강은선 성도님, 그리고 두 분의 자녀인 청년 주은 자매님과 청소년 주형 형제님입니다.
12월 17일 등록하시고, 성탄 전날인 24일 1부 예배 때, 교우분들과 인사를 나눈 가정으로 인천 서창동에 사십니다.
4명 가족 모두, 장년부와 청년부, 중고등부에 잘 적응하며 예인의 가족으로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이온유 자매(5/14)
가정의 달 5월, 스승의 날이 가깝지만 교회 절기상 어버이주일로 지켰던 14일, 부천 원미동에 사시는 이온유 자매님께서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진명선 자매님의 어머님이시고, 이상화 형제님의 장모님이시죠.
따님 가정과 함께 한 교회에서 교회 생활을 하시게 된 이온유 자매님께서 예인의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김덕구 형제(5/14)
이른 더위로 날씨 적응이 쉽지 않았던 한 주를 보냈지만, 반가운 김덕구 형제님께서 새가족으로 등록하셔서 흥겨웠던 주일이었습니다.
복사골문화센터 시절부터 건강한 교회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예인교회를 방문하셨고, 코로나 기간 온라인으로 예배하던 중 이번에 등록하셨습니다.
시흥시에 살고 있으며, 예인의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권진아 자매(2/5)
겨울의 끝자락이자 봄으로 가는 마지막 추위의 길목이었던 2월 첫 주일, 예인 가족으로 등록하신 권진아 자매님입니다.
작년에 박선비 형제와 결혼했으며, 1년여 동안 예배와 청년 모임을 함께하며 교제하던 중, 2월 5일 주일 예인 가족으로 등록했습니다.
예인의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노지성-이지연 성도 가정(2/5)
겨울의 끝자락이자 봄으로 가는 마지막 추위의 길목이었던 2월 첫 주일, 예인 가족으로 새롭게 등록하신 노지성-이지연 성도님 가정입니다.
건강한 교회에 대한 고민과 탐방 끝에 예인교회를 방문하셨고, 교회 가족을 함께 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부천 원정동에 사는 가정으로 예인의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정남운-문순덕 성도 가정(1/29)
지난 1월 마지막 주일에 새가족으로 등록한 정남운-문순덕 성도님 가정입니다.
코로나 기간, 영상으로 예배 드리시다가 대면 예배로 전환하면서 예인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부천 상동에 사는 가정으로 예인의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주현석-윤진영 가정(9/18)
10월의 첫 주일이었던 2일, 예배 시간에 인사나눈 주현석 형제님-윤진영 자매님, 사랑이 가정입니다.
우리 교회 한 권사님의 소개로 나들목을 방문하여 예배를 함께 드려오셨고, 지난 9월 18일, 세 분이 함께 예인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부천 상동에 사는 가정으로 세 분 가족들이 예인의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신인석-박경신 가정(8/21)
지난 8월 21일 주일, 새가족을 등록한 신인석 형제-박경신 자매 가정입니다. 전세대주일(9/4), 교회 가족들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부천 송내동에 거주하는 가정으로 유, 원, 해 삼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 몇 개월간 비대면 온라인 예배에 참석하던 중, 7월부터 대면 예배에 함께 참석하며 지난 8월 21일 등록하셨습니다.
다섯 가족 모두가 교회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박성근 형제(7/17)
지난 7월 17일 교회설립 20주년 주일에 등록하고, 10월의 첫 주일이었던 2일에 교우들 정식으로 인사나눈 박성근 형제님이십니다.
인천에 거주하시며, 몇 달간 함께 예배를 참석하시던 중, 지난 7월에 등록하셨고, 10월 2일 정식 인사 나누었습니다. 박성근 형제님께서 교회 가족으로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박화향자매(4/10)
4월 10일 등록한 박화향 자매님께서 지난 5월 22일 주일, 교회 가족들과 공식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에 사시는 박화향 자매님은 몇년 전부터 우리와 함께 예배를 드려오셨고, 코로나로 등록을 미루고 있던 중 지난 4월에 정식 등록하셨습니다.
비대면 상황이지만, 교회 공동체 가족으로 잘 적응하며 안착하시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합니다.
○인사영상(2022년 5월 22일 2부 예배 광고시간): https://youtu.be/cxhCSQlK5ig?start=4461
나화수-김보은 성도 가정(2/13)
지난 2월 13일 등록하신 나화수-김보은, 윤, 은 성도님 가정입니다.
8개월 전부터 유튜브와 나들목 현장 예배에 함께 참여해오시던 가정으로 2월 13일, 예인의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부천 약대동에 살고 계시며 슬하에 아들 윤, 딸 은을 두셨습니다.
비대면 상황이지만 네 분 가족들이 예인에 잘 적응,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인사영상(2022년 2월 27일 1부예배 광고시간): https://youtu.be/lLqvxp6mDDw?t=4818
※예배영상 1시간 20분 18초 부분에 인사
○인사영상(2022년 2월 27일 유치부 예배 중): https://youtu.be/lbLkw0ldIu8?t=532
고금옥 자매(1/9)
지난 주일 교우들과 인사 나눈 고금옥 성도님이십니다.
코로나 이전이었던 복사골문화센터 때부터 함께 예배에 참여해오시던 성도님으로 지난 1월 9일 교인등록하시고,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인천 만수동에 사시며 비대면 상황이지만 네 분 가족들이 예인에 잘 정착하며 예인 가족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고은열-김혜원 가정(12/12)
지난 주일(12월 12일), 예인의 새가족이 되신 가정을 소개합니다.
고은열-김혜원 성도님, 그리고 초등학생 두 딸 다휜, 다은 친구 가정입니다.
인천 부평동에 사시는 가정으로 코로나 상황에서 온라인과 나들목 현장 예배에 참여하시던 중, 지난 12일 등록하고 예인가족들에게 인사 나눕니다.
비대면 상황이지만 네 분 가족들이 예인에 잘 정착하며 예인 가족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상화-진명선 가정(8/9)
우리 교회 설립 18주년 주일에 방문하셔서 함께 예배 드리고, 예인의 새가족이 된 이상화-진명선 성도 가정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예인을 알게 되셨고, 온라인 예배에 참여하던 중, 8월 9일, 등록하셨습니다.
초등학생 3명의 자녀(2남 1녀)를 두고 계십니다.
예인가족으로 한몸 공동체로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인사를 건내주시고, 환대해주십시오.
김창대 형제(2/2)
방미향 자매의 배우자인 김창대 형제님께서 예인의 새가족이 되셨습니다.
오랜 기간, 우리 공동체와 함께 예배하며 모임에 참여해 왔고, 2월 첫 번째 주일, 등록하셨습니다.
예인가족으로 한몸 공동체로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인사를 건내주시고, 환대해주십시오.
조주상 형제(1/5)
2020년 첫 번째 주일에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인천 부평동 조주상 형제님이십니다.
새가족지원팀이 찍는 사진을 거절하시고, 이 사진을 교우분들과 인사 나누겠다고 하십니다.
예인가족으로 한몸 공동체로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인사를 건내주시고, 환대해주십시오.
이현덕 형제(12/22)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의 넷째 주일이었던 지난 22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이현덕 형제님이십니다.
인천 간석동에 사시는 성도님으로 예인의 가족이 되셨습니다.
한몸 공동체로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인사를 건내주시고, 환대해주십시오.
이갑식 형제(12/15)
지난 12월 15일 예인의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인천 부평에 사시는 이갑식 형제님이십니다.
예인가족으로 한몸 공동체로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인사를 건내주시고, 환대해주십시오.
이득모-신명숙 가정(11/10)
임면총회 준비로 준비했던 지난 주일, 예인교회의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두 분 가정입니다.
부천 소사에 사시는 이득모-신명숙 성도님 가정입니다.
예인가족으로 한몸 공동체로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인사를 건내주시고, 환대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