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알리미

Introduce New family

비전은 하나님으로 부터…
운영은 민주적으로…
소유는 최소한 나눔은 최대한…

2017-09-12T14:04:35+09:00

최의진 형제님(7/30,청년)

지난 7월 30일, 등록한 최의진 형제님(청년)입니다.

사진을 보면, 기존 예인가족 중에 떠오르는 분이 있으실 듯 싶습니다.
최혁순-강현미 성도님의 차남입니다.
등록하자마다 청년부 수련회에 참여했었죠.

청년부 안에서 예인교회에 잘 적응하도록 관심과 기도 바랍니다.

2017-07-22T14:13:29+09:00

신성덕-김윤희 성도님 가정(4/30)

4월 30일 주일, 등록하신 두 번째 가정이십니다.

지난 1년 넘게 함께 예배하시던 가정으로 인천 간석동에 사시는 신성덕, 김윤희 성도님 가정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7-04-30T19:21:50+09:00

김용진-김유진 성도님 가정(4/30)

4월의 마지막 주일, 인천 부개동에 사시는 젊은 부부 가정이 등록하셨습니다.

김용진 형제님과 김유진 자매님 가정입니다. 주일에 모임이 진행되는 너나들이 아둘람에 편성되어 교제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7-04-23T19:20:56+09:00

조두용-정근영 성도님 가정(4/23)

지난 주일, 부천 중동에 사시는 조두용-정근영 성도님 부부가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결혼한 지 3개월 정도 된 부부로 주일에 모이는 필 아둘람과 함께 교제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7-04-16T19:19:23+09:00

유송이 자매님(4/16)

부천 심곡동에 사시는 유송이 자매님께서 지난 4월 16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주일에 모이는 필 아둘람에 배정되어 교제하시며, 예인교회에 적응하시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7-04-09T19:11:51+09:00

권수은 자매님(4/9)

예인공동체에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권수은 자매님이십니다.

이재희 자매님의 어머님으로 지난 4월 9일 등록하셨고, 사랑 아둘람에서 교제하시며 공동체에 참여하시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7-02-26T16:28:33+09:00

임희숙 자매님(2/26)

지난 2월 26일, 임희숙 자매님께서 예인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6개월여 동안 4살 아들과 함께 유아실에서 예배 드리던 중, 예인 가족이 되셨습니다.

부천 중동에 사시며, 빠담빠담 아둘람과 함께 한 가족 되십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7-01-29T12:24:23+09:00

김세진 형제님(1.8)

작년에 신혜진 자매님과 결혼한 김세진 형제님께서 예인 새가족으로 정식 등록했습니다.

안산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예쁜 가정을 이루고 계신 가정으로 아내 신혜진 자매와 함께 교회생활하고자 지난 1월 8일 등록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7-01-29T12:23:08+09:00

김성갑-황은경(승리/12.25)

친구분의 소개로 지난 10월 아둘람주일, 나들목 7층에 위치한 와이빌어학원에서의 주일예배에 처음 방문했던 김성갑-황은경 성도님 가정이 아들 승리와 함께 지난 12.25 성탄예배 때, 새가족으로 등록했습니다.

인천 남동구 석산로에 사시며 사랑-승리를 남매를 두셨습니다.

어색하지만 먼저 손내밀며 반갑게 인사 나누는 우리이기를 바랍니다.

2014-02-21T21:50:07+09:00

윤경호-허경란 가정 (2013.9.1)

후반기 아둘람모임 상견례가 있었던
지난 9월 첫 번째 주일인 1일,
우리교회에 등록하신 새가족이 있습니다.

먼저 윤경호-허경란 가정입니다.
송내동에 사시는 40대 중반 가정으로
어머님이신 서규영성도님과 함께 등록하셨습니다.
슬하에 하늘, 하빈, 하원 세 자녀는
전 교회를 출석하고 있습니다.

한 교회공동체 안에서
말씀과 삶의 진솔한 교제가 풍성하기를 소망합니다.

2014-02-21T21:43:00+09:00

권유진자매(청년) (2013.9.1)

처서가 지난 9월 첫째 주일인 1일,
오빠 권정민형제를 따라 몇 개월을 출석하던
권유진자매가 새가족으로 등록했습니다.

도당동에 부모님과 함께 사는
대학교 1학년 자매로
오빠를 따라 처음 신앙생활, 교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깊은 믿음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일에 깊이를 더하는 만남이기를 소망합니다.

2014-02-19T17:06:48+09:00

고용국-조경순 가정 (2013.4.28)

4월의 마지막 주일이었던 28일,
3명의 자녀를 둔 가정이 등록하셨습니다.

소사본동에 사시는 고용국-조경순성도 가정입니다.
지난 2월 말부터 출석하시며 함께 예배드리시던 가정으로
운산(남/초등4), 운솔(여/초등2), 운별(여/유치) 이렇게 삼남매를
슬하에 두고 계십니다.

깊이 있는 말씀과 믿음 안에서의 풍성한 교제가
함께 있기를 원하며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