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가을이 오는 길목이었던 9월 30일, 마지막 주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탁귀남 형제님입니다.

먼저 등록하신 황희정 자매님의 배우자이시죠.
부천 중동에 사시며,
예뜰 아둘람에 배정되어 함께 교제하게 되시고, 공동체에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