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도서
religious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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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 도서명┃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 역사적 자료에 기초한 초대교회 모습 ⊙ 저자┃로버트 뱅크스 ⊙ 역자┃신현기 ⊙ 출판사┃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 발행일┃2017년 6월 ⊙ 가격┃8,000원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도서소개 글 발췌 ●내용┃ 생생하게 만나보는 1세기 초대교회! 역사적 자료에 기초한 초대교회의 모습을 담은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이 책은 단순한 초대교회 및 가정교회 안내서가 아니다. 교회의 본질이 역동적으로 드러난 살아 있는 교회의 모습을 통해 교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책이다. 역사적 고증과 신학 자료에 기초해 재구성한 이 책은 초대교회의 복원을 꿈꾸는 이들, 교회 내 소그룹이나 셀 모임, 가정교회 그리스도인에게 교회 본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푸블리우스와
유배된 교회
⊙ 도서명┃유배된 교회 ⊙ 저자┃리 비치 ⊙ 역자┃김광남 ⊙ 출판사┃새물결플러스 ⊙ 발행일┃2017.11.5 ⊙ 가격┃16,000원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도서소개 글 발췌 ●내용┃ 유배된 교회 가나안교회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유배된 교회』를 통해 독자는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참된 위치, 즉 중심에서 밀려나 주변부에서 살아가는 백성이라는 위치를 기꺼이 수용하면서 유배야말로 교회가 문화적 동화(assimilation)에 맞서기 위해 의지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모티브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특별히 교회에 대한 혐오와 불신의 파고에 휩쓸려 급격히 소수화 되어가고 있는 한국교회의 현실에서, 가나안 신자라는 냉소적 언어가 아닌 나그네와 순례자로서의 교회의 참 정체성을 되찾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
지렁이의 기도
⊙ 도서명┃지렁이의 기도 ⊙ 저자┃김요한 ⊙ 출판사┃새물결플러스 ⊙ 발행일┃2017.10.31 ⊙ 가격┃15,000원 ※다음(http://www.daum.net) 도서소개 글 발췌 ●내용┃ 저자는 종교개혁 500주년인 2017년에 두 권의 책을 썼다. 『상식이 통하는 목사』를 통해서는 지성을, 『지렁이의 기도』를 통해서는 영성을 회복할 것을 한국교회에 제안했다. 곧 깊은 냉소주의와 패배주의에 빠져 있는 한국교회에, 자아비판과 성찰을 넘어 건설적이고 대안적인 움직임을 제안한 것이다. 『지렁이의 기도』는 저자가 수십 년에 걸쳐 체험하고 깨달은 기도의 세계를 대중적인 언어로 풀어낸 것이다. 이 책은 신학적인 동시에 체험적이며, 공적 윤리에 대한 책임을 아우르는 포괄적 내용을 포함한다. 저자가 이해하는 기도란,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페리코레시스적 환대와 친교에 참여하는
박애자본주의
⊙ 도서명┃박애자본주의-승자만을 위한 자본주의에서 모두를 위한 자본주의로 ⊙ 저자┃매튜 비숍, 마이클 그린 ⊙ 번역┃안진환 ⊙ 출판사┃사월의책 ⊙ 발행일┃2010.7.10 ⊙ 가격┃18,000원 ●내용┃ KBS1 "책읽는 밤" 63회 소개 도서로, 세계적인 거부들과 명사들의 ‘박애자본주의 운동’을 조명함으로써 자본주의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 책. 세계 제1의 부호 워런 버핏, 마이크로소프트 전 회장 빌 게이츠, 록그룹 U2의 보노, CNN 사장 테드 터너,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 등 막대한 개인재산을 기꺼이 기부, 인류공동체의 구원에 나서고 있는 이들의 활동상과 철학을 깊이 있게 살펴봄으로써 자본주의의 새로운 흐름을 짚어내고 있다. 또한 박애자본주의의 역사, 박애자본가들의 생각 및 활동상, 박애주의의 정치적이고 도덕적인 측면 등을
우애의 경제학
⊙ 도서명┃우애의 경제학 ⊙ 저자┃가가와 도요히코 ⊙ 번역┃홍순명 ⊙ 출판사┃그물코 ⊙ 발행일┃2009.2.10 ⊙ 가격┃9,000원 ●내용┃ 자본주의와 기독교에 묻는다, 경제정의가 살아있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1936년, 가가와 도요히코는 그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했다. 그것은 아담 스미스의 오래된 경제학의 길이 아니고, 칼 마르크스―레닌의 변증법에 의거한 유물론적 경제학도 아니다. 또한, 경제윤리를 생각하려고 하지 않는, 그저 믿음뿐인 기독교 교회도 답이 아니다. 기독교의 이상이 사랑과 우애라면, 거기에 바탕을 둔 경제체제는 자유경쟁을 기초로 하는 자본주의가 아니라 물건이 아닌 인격을, 이윤 추구가 아니라 상호부조의 정신으로 끊임없이 의식을 각성하는 교육을 통해 자라는 협동조합체제여야 한다는 것이 가가와 도요히코의 답이다. 기독교도로서
터닝포인트
⊙ 도서명┃터닝포인트,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가 돌아설 길을 묻다 ⊙ 저자┃배덕만 , 권연경 , 김근주 , 박득훈 ⊙ 출판사┃뉴스앤조이 ⊙ 발행일┃2017.08.07 ⊙ 가격┃12,000원 ※다음(http://www.daum.net) 도서소개 글 발췌 ●내용┃ 다섯 학자의 시선을 따라 한국교회의 전환점을 모색한다. 1517년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95개조 논제를 비텐베르크 성채교회에 써 붙였다. 이 사건은 당시 부패하고 부조리한 교회를 뚫고 나온 개신교가 유럽 전역으로 뻗어 나가도록 촉발했다. 한국 개신교는 그 새로운 길의 역사 위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 한국교회의 모습은 500년 전 중세 교회와 매우 닮아 있다. 불의한 권력을 눈감거나 편들고, 교세 확장이라는 욕망을 채우는 데 급급하다. 목회자의
언어의 온도
⊙ 도서명┃언어의 온도 ⊙ 저자┃이기주 저 ⊙ 출판사┃말글터 ⊙ 발행일┃2016.8 ⊙ 가격┃13,800원 ●내용┃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마르다 던의 위로
⊙ 도서명┃마르다 던의 위로 ⊙ 저자┃마르다 던 저/김병국 역 ⊙ 출판사┃이레서원 ⊙ 발행일┃2017.4 ⊙ 가격┃14,000원 ●내용┃ 혼자 애쓰는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메시지 절망으로 캄캄한 밤에 의심의 어두운 구름이 엄청난 파도처럼 엄습해 올 때, 나는 정말로 내가 완전히 혼자인 것은 아닌지 질문하며 힘겨운 씨름을 했다. 하나님은 나를 돌보고 계신가? 하나님은 정말 여기에 계신가? 마르바 던은 십대 시절 홍역 바이러스로 췌장이 망가진 이후 늘 건강 문제와 씨름해야 했다. 지금은 거의 실명 상태이고, 혼자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다리가 불편하다. 당뇨와 극심한 저혈압에 시달리고 있으며, 암 수술과 신장 이식 수술을 받기도 했다. 첫 번째
침묵의 소리
⊙ 도서명┃침묵의 소리 ⊙ 저자┃엔도 슈사쿠 저/김승철 역 ⊙ 출판사┃동연 ⊙ 발행일┃2016.10 ⊙ 가격┃13,000원 ●내용┃ 침묵 속에서 말하는 신(神) 「침묵의 소리」는 엔도 슈사쿠가 자신의 대표작 「침묵」을 쓴 집필 과정이나 배경, 「침묵」이 출간되고 난 뒤의 반향 등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책으로 저자의 문학세계 전체를 이해하는데 많은 시사점을 준다. 원서에는 있지만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는 모든 「침묵」에는 실려 있지 않은 ‘기리시단 주거지 관리인의 일기’의 번역문과 해제 및 주석이 이 책의 끝에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목차┃ 화보 역자 서문 및 해설 _침묵의 소리 _일기(페레이라의 그림자를 찾아서) _아버지의 종교, 어머니의 종교: 마리아 관음에 대하여 _기리시단 시대의
오두막: 상처 입은 자들과 일구는 복음의 공동체
⊙ 도서명┃오두막: 상처 입은 자들과 일구는 복음의 공동체 ⊙ 저자┃이재영 저 ⊙ 출판사┃IVP ⊙ 발행일┃2016.6 ⊙ 가격┃13,000원 ●추천의 변┃ -정기환 집사 책꽂이에 책을 꽂았을 때 보이는 부분을 ‘책등’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책등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오두막-상처 입은 자들과 일구는 복음의 공동체’ 그리고, 앞표지에는 ‘출소자, 알코올중독자, 무너진 사람들과 사랑을 일구며 사는 이재영 대표의 공동체 비망록’이라고 책을 소개합니다. 저는 평소 이런 식의 글을 읽으면 순수하게 은혜 받지 못하고 의심스런 눈길을 주곤 하던 사람이었는데, 이번에는 왠지 달랐습니다. 죄를 지어 사회로부터 격리 되었던 출소자는 세상 사람들이 가장 꺼려하는 대상일 겁니다. 뜻밖의 질환으로 극심한 고통 중에
구약으로 읽는 부활신앙
⊙ 도서명┃구약으로 읽는 부활신앙 ⊙ 저자┃김근주 씀 ⊙ 출판사┃SFC 출판부 ⊙ 발행일┃2014년 4월 ⊙ 가격┃ 10,000원 구약에는 부활신앙이 없다? 구약성경에서 발견하는 부활신앙의 본질! 하나님의 영원한 통치의 약속을 신뢰하다! 『구약으로 읽는 부활신앙』은 구약성경에 나타난 부활신앙을 추적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활신앙은 내세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영원하신 통치와 그 약속을 신뢰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구약에서는 신약적 의미의 부활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신약적 관점의 구약에서 부활개념을 무작정 대입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구약에 나타난 부활신앙을 보다 구약의 계시성의 차원 즉 구약적 맥락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이 책은 이 과업을 진중하게 수행하고 있다.
산둥수용소
⊙ 도서명┃산둥 수용소 ⊙ 저자┃랭던 길키 지음/이선숙 옮김 ⊙ 출판사┃새물결플러스 ⊙ 발행일┃2013년 3월 ⊙ 가격┃ 18,000원 Christianity Today 선정 “20세기 100권의 책”! 정말 흥미로운 회고록···수용소 생활에 대한 생생한 묘사인 동시에, 억압 상황에서의 인간 조건에 대한 한 신학자의 성숙한 통찰이다. 「타임」(Time) “우리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일본인 압제자들이 아닌 우리들 자신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에 의해 중국 산둥 수용소에 억류된 서양인 포로 2,000여 명 가운데 한 명이었던 랭던 길키는, 수용소에 모인 각계각층의 사람들 속에서 인류 사회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작은 문명”을 발견하고 그 이모저모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한다. 극심한 결핍과 억압 상황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
====================================================== ⊙ 도서명┃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 ⊙ 저자┃세실 앤드류스/강정임 옮김 ⊙ 출판사┃한빛비즈 ⊙ 발행일┃2013년 10월 ⊙ 가격┃ 15,000원 ======================================================= 진정한 행복의 시작『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 이 책은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을 얻는 기쁨과 우리 삶의 변화 시키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타인에게서 얻는 기쁨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공동체성이 우리의 환경과 둘러싼 제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공동체 능력이 극한의 상황에서 되살아나는 사례를 통해 행복의 의미를 되묻고 있다. 민주주의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낸 스터디 서클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설명하며 저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