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늦여름의 뜨거움이 여전한 지난 8월 27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고건호-김영신 성도님 부부이십니다.

예배장소인 복사골문화센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가정으로 공동체 안에 지체로 함께 하게 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