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처서가 지난 9월 첫째 주일인 1일,
오빠 권정민형제를 따라 몇 개월을 출석하던
권유진자매가 새가족으로 등록했습니다.

도당동에 부모님과 함께 사는
대학교 1학년 자매로
오빠를 따라 처음 신앙생활, 교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깊은 믿음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일에 깊이를 더하는 만남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