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지난 가을부터 함께 예배해오시던 김경일-김찬미 성도님 가정이 지난 12월 16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서울 봉천동에 사시는 가정으로 슬하에 예쁜 딸 희주를 두셨습니다.

필 아둘람에 배정되시며, 함께 형제의 교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