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김영인-이옥환 권사님의 사위와 큰 딸인 박종관-김가연 성도님 가정이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한 참 무더운 6월 24일, 인천 삼산동에서 함께 참여하시며 교제하십니다.

등록하신 두 분을 환대해 주시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인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