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지난 11월 13일 등록하신 이청산-권미란 성도님 부부이십니다.
서울 온수동에 사시는 슬하에 요한, 푸름 두 형제를 두신 가정으로 주일예배에 함께 참여하시던 가운데, 예인가족으로 등록을 결정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11월 13일 등록하신 이청산-권미란 성도님 부부이십니다.
서울 온수동에 사시는 슬하에 요한, 푸름 두 형제를 두신 가정으로 주일예배에 함께 참여하시던 가운데, 예인가족으로 등록을 결정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