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 도서명┃일상, 부활을 살다
⊙ 저자┃유진 피터슨 지음 | 권연경 옮김
⊙ 출판사┃복있는 사람
⊙ 발행일┃2014.3
⊙ 가격┃10,000원

●내용┃
지금 여기서,
부활을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감격과 경이가 사라진 일상에서, 다시 부활을 이야기하다!”

이 책은 그리스도 부활이 우리의 현실 속에 만들어 내는 깊고 넓은 파장을 포착하려는 집요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영성에 대한 항간의 관심은 이중적이다. 한편으로 보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이고자 하는 열망을 표현하면서도, 동시에 복음의 적나라한 선포에 대한 주저함도 묻어난다. 그러기에 그 자체로는 긍정적인 이런 관심 속에는 세상을 고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역동적이고 전 우주적인 복음을 정숙주의적이고 사적인 관심으로 변질시킬 위험성 또한 존재한다.

●목차┃
1. 부활의 경이
2. 부활의 식사
3. 부활의 친구들

부록_ 『메시지』 성경으로 읽는 부활 이야기

●저자┃유진 피터슨
저자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은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목회자이며, 30여 권의 책을 저술한 탁월한 작가다.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복 있는 사람) 외에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현재 그는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에서, 아내와 함께 지내며 여전히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