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추워지는 길목, 11월의 마지막 주간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정미란 자매님이십니다.

3-4개월 정도 함께 예배에 참여하신 중, 지난 11월 27일 등록했습니다.

예쁜 딸 규림이와 규환이 남매와 함께 등록했으며, 부천 중동에 사십니다.

믿음 안에 참된 교제가 가득하기를 소망하며,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가운에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