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지난 7월 30일, 등록한 최의진 형제님(청년)입니다.

사진을 보면, 기존 예인가족 중에 떠오르는 분이 있으실 듯 싶습니다.
최혁순-강현미 성도님의 차남입니다.
등록하자마다 청년부 수련회에 참여했었죠.

청년부 안에서 예인교회에 잘 적응하도록 관심과 기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