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장마가 한참이던 7월 8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하광임 성도님이십니다.
우리교회 예배당과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분으로 어른들과 함께 교제하시는 자리와 시간이 참 좋다고 하십니다.
하광임 성도님께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인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