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여 지키는 성탄절, 우리는 나들목에서 1,2부로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공동체 식구들이 한 자리에서 함께 예배 드리면 좋았겠지만, 나들목 공간이 좁은 관계로 1,2부로 나눠 성탄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2부 예배시간에는 중고등부 배준영 형제가 자신의 신앙을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 고백하고, 예인교회의 한 가족이자 주의 몸된 공동체에 일원이 되는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인의 쌍둥이 막내 주형이와 지형이가 공예배에 처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1,2부 예배 중에 특별한 순서를 가졌습니다. 항암 치료 중인 소윤이와 신철승-류자림 집사님 가정, 그리고 쌍둥이 주형이와 지형이, 그리고 서인호-진미언 성도님 가정에 축복의 말을 적어 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쁘게 포장하여 잘 전달하겠습니다.
예배 후, 복리후생을 통해 교회에서 준비해주신 다과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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