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펜데믹 상황에서 두 번째 맞이하는 한가위 명절입니다. 여전히 비대면의 행동제약이 많은 때이지만, 교회는 고유의 명절을 맞아 교인 가정에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9월 13일 주간, 교회에서는 한가위 명절을 맞는 교회 가족들에게 작지만 뜻 깊은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매회 자영업을 하는 교우 중, 선물로 전달 가능한 물품으로 준비해 왔지만, 이번 한가위 선물은 제5차 소상공인 재난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사업장을 중심으로 준비했습니다.
교회 가족들에게 보낼 선물을 포장, 발송했던 교우분도, 직접 교우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던 교우분도, 그리고 선물을 받는 교우들도 넉넉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 선물은 받으면 늘 좋은것 같아요^^ 포장 일일이 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세심한 손길이 느껴집니다. 마음이 풍성해집니다♥ 예인교회 모든분들~메리추석입니다.”
“‘건물 없는’ 아름다운 예인교회에서 ‘건물 있는’ 교회보다 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교회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