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는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 “자녀와 부모가 함께 듣는 마음 통하는 특강”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가을특강을 진행 중이며 10월 17일 두번째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첫 시간에는 12가정이 11가정, 개인으로는 3명이 참여했고, 두 번째 시간에는 14가정과 5명이 참여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여 준 오선화 작가의 강의를 통해 자녀들의 마음을 더욱 신중하게 들여다 보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들이 주어졌습니다.
남은 4주 동안 더욱 많은 가정들이 참여하여 강사들의 강의를 듣고 자녀의 마음을 부모가, 부모의 마음을 자녀들이 이해하는 시간들을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