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을 2주 앞둔 2월 13일 주일, 세례와 입교를 신청한 교우분과 준비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세례/입교식은 부활절인 4월 17일 주일에 있을 예정으로 각 2분의 교우께서 세례와 입교를 신청하셨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했고, 기회가 있었지만 미쳐 세례를 통해 자기 신앙을 하나님과 교우들 앞에 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6주간의 일정을 함께 하며, 세례의 의미와 믿음의 내용,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에 대한 태도를 성경말씀과 문답을 통해 정리해 나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 자기 신앙을 고백하며, 은혜의 구원을 세례를 통해 공개 시인함으로 우리가 한 믿음 안에 가족임을 확인하고 축하하며 축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잘 완주하도록, 아멘으로 화답할 수 있도록 격려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