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두 번째 주차를 시작하는 지난 월요일부터 5일간 예인교회는 고난주간 밤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지난 3일 월요일부터 오는 7일 금요일까지 매일 밤9시에 나들목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가장 큰 특권과 책임”이라는 주제로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를 복음서를 중심으로 묵상하고 말씀나눔하고 함께 기도하며 밤기도회로 모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멈췄던 아둘람 특송도 3년만에 재개하며 개인이, 아둘람이, 교회가 감당해야 할 기도의 분량을 나눠지며 한 자리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기도회는 찬양으로 시작해, 복음서를 중심으로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을 담은 성경본문과 메시지를 교독하며, 십자가의 책임과 그로 얻은 신자의 특권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아둘람별로 특송과 대표기도, 성경봉독 순서를 나눠 감당하며, 제도에 의한 규모적 건강을 넘어, 말씀 묵상과 기도, 서로를 위한 사랑의 수고를 통해 내적 건강을 더 튼튼히하고 있습니다.

남은 2일간의 밤기도회에 많은 관심과 현장 참여, 기도의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