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4)은 부활절 여섯번째 주일이자 어버이주일입니다. 예배 순서로는 성찬식과 방방곡곡 아둘람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예배 후, 70세이상 교우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화분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연초 ‘세배식-부활절-어버이주일’을 보내며, 울타리 아둘람과 교육부서 간의 교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버이주일을 맞이하여 작은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유치부에서는 종이접기 작품, 초등부에서는 부채, 중고등부에서는 화분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어버이 주일을 통해 부모세대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하고,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세대 간의 교류가 지속되는 예인교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문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