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아둘람주일-제19차 흩어지는예배 주일이었었던 지난 18일, 오두막 아둘람은 인천 미추홀에 위치한 행복누리교회를 방문하여 흩어지는예배로 지켰습니다.
아둘람 장년 가족 10명과 초등학생 자녀 1명, 모두 11명의 가족이 행복누리교회 예배당에서 함께 찬양하고 예배 드렸습니다. 10여명 남짓한 행복누리교회는 교회의 양적 성장과 각 교우의 영적 성숙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오두막 아둘람도 함께 기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예배당에서 준비한 점심을 함께 나누며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