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 아둘람 가족들은 지난 제11차 아둘람주일-제19차 흩어지는예배 주일이었던 18일, 인천 부평 마장로에 위치한 이룸감리교회를 방문하여 흩어지는예배로 지켰습니다.
아둘람 장년 가족 12명과 청년 자녀1명과 초등학생 1명, 모두 14명의 가족이 예배당에서 함께 찬양하고 예배 드렸습니다. 이룸감리교회가 신앙적으로나 인원적으로나 안정과 성장이 이뤄지기를 함께 기도하며 식탁을 나누며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