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7/16) 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교회설립 21주년 주일교회 찬양대회에 교육부서 3개팀이 참가했습니다.
청년부가 전체 진행과 심사를 맞고,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가 차례로 순서를 꾸며주었습니다. 가장 먼저, 유치부는 지난주부터 시작된 여름성경학교 티셔츠를 맞춰 입고 무대에 섰습니다. 찬양 2곡 <하나님 저 왔어요>, <예수님은 포도나무>을 율동에 맞춰 찬양했습니다.
초등부에서는 <똑같은 건 없어요>라는 찬양을 율동과 카드섹션을 준비해 불렀습니다. 찬양 전에는 영상을 통해, 서로 다르고도 같은 초등부의 모습을 한 마디씩 소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고등부가 <예수님 때문에> 찬양을 드렸습니다. 권순민 목사님과 중고등부 청소년들이 기타와 카혼 악기 연주에 맞추어 마음 담아 노래했습니다.
교육부서가 모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순서가 끝나고도, 시상식까지 기다렸다가 기쁘게 서로 축하했습니다. (문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