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교회 초등부(부장: 김현민, 담당: 문희은 전도사)는 8월 12일(토)과 13일(주) 양일간 예꿈터와 부천중앙공원에서 여름캠프로 모여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신비한 교회사전”으로, 개인과 공동체로 경험하는 신앙에 대해 말씀공부와 놀이로 배웠습니다.

12일(토)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예꿈터에서 모둠활동과 기도회로 보냈습니다. ‘모둠깃발 만들기’, ‘종이접기(교회 짓기)’, ‘교회 세우기’와 ‘다리 놓기'(협동놀이), 간식코너를 운영하며 삼삼오오 모여 활동했습니다. 기도회에서는 ‘하나님이 부르세요(롬1:6)’, ‘우리가 교회입니다(행2:46-47)’라는 메시지를 나누고 기도했습니다.

13일(주)에는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교회 인근 부천중앙공원 물놀이장에 모여, 선생님과 부모님의 안전지도 하에 물놀이를 했습니다.

선생님, 부모님, 교우분들의 기도와 더불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덕분에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와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문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