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중고등부는 인천대공원에서 야외예배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다정하게 대하며,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십시오.”(롬12:18, 새번역) 구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구원 외에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유익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2부에는 몇 가지 친목을 도모할 게임과 간식을 먹은 후에 돌아왔습니다. 좋은 날씨를 허락하신 하나님 안에서,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