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종교개혁주일 예배 및 아둘람 특강(10.29)
종교개혁 506주년 주일이었던 지난 10월 29일, 예인교회는 외부강사를 초청해 예배와 오후 아둘람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주일이었던 29일 주일은 506년 전, 독일의 루터가 비텐베르크 교회 정문에 95개조의 반박문을 붙인 1517년 10월 31일을 기념하는 주일로 [장기려 평전]의 작가 지강유철님을 강사로 예배와 오후 아둘람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1,2부 주일예배는 마태복음 10장 2-14절을 본문으로 “다시 근원으로: 장기려와 종교개혁”이라는 제목으로 루터의 종교개혁과 한국교회의 한계, 그리고 격정의 한국 현대사를 살며 실천하는 신앙인의 길을 간 장기려 박사의 생애와 신앙을 살펴보았습니다.
점심 식사 후, 오후에는 현장의 35여명의 교우와 온라인 20채널의 동시시청자가 함께 한 가운데, “장기려, 신앙으로 튼 삶의 물꼬”라는 주제의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김광남 권사님께서 전체 진행을 담당해주시며, 다시 한 번 지강유철 작가님을 통해, 장기려 박사의 신앙과 삶을 좀 더 집중적으로 다루며, 의술을 넘어 인술과 신앙의 틀 위에서 세상과 사람을 섬기며 자기 가진 것을 모두 내어놓은 실천적 신앙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