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년주일(1/7)
다사다난했던 2023년을 보내고, 2024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교회력으로는 주현 후 첫 번째 주일이었던 1월 7일을 신년주일로 기념하며, 예인가족들은 성찬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기념하며, 또한 한 지체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올해부터 중고등부 교역자로 청소년들의 친구가 되어줄 남궁하영 간사님을 임명하였고, 2부 예배 광고시간에 간단한 인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예배 후, 지난 달 말에 등록한 두 가정 세 분의 가족들의 등록 새가족 상견례가 있었습니다. 부천 괴안동의 유광숙 성도님, 상동의 최민제-안수빈 성도님(아린, 현, 현민)과 새가족 사역팀, 담임목사님과의 식사를 겸한 인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잘 안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환대를 부탁합니다.
“역사를 바로 알고, 역할을 하는 교회”를 표어로 올 한해 예인 가족들은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며 세상을 위한 교회로 성숙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