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가위 추수감사 전세대주일(9/29, 함께걷는교회와 함께)

9월 29일(주), 성공회대 피츠버그홀에서 한가위 추수감사 전세대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는 남궁하영 간사, 박영순 집사, 최규선 집사, 정채훈 청년, 정세현 청년의 찬양인도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함께걷는교회의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요” 특송 및 사역소개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정미란 집사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제목으로 신앙고백을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순서가 있었습니다. 아둘람별로 짝을 이뤄 교제도 했고, 하나님께서 예인교회의 아둘람과 각 성도들의 삶을 지키시고 인도하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긴밀하게 연합하여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일들을 수행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바람과 소원을 넘어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따라 걷는 예인 교회의 모든 식구들에게 주님께서 날마다 은혜를 베푸셔서 선한 길로 인도하시기를, 신실하게 인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신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