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고난주간 밤기도회(4.14)
예인교회는 사순절 마지막 주간, 고난주간 밤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예인교회는 지난 4월 14일, 월요일 오후8시, 나들목에서 하박국서를 본문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방식으로 일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2025년 고난주간 밤기도회를 5일간의 일정으로 시작했습니다.
첫날이었던 4일 오후, 특송과 기도순서를 맡은 사르르 아둘람 가족들이 예배실에 먼저 도착하였습니다. 찬양 연습이 진행되는 동안 한 분 두분, 가정에서 또는 퇴근하고 회사에서 바로 예배당으로 오셔서 한 자리 한 자리 채우셨습니다.
기도회는 찬양으로 시작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로써 빈 무덤과 증인으로 등장한 여인들의 이야기를 묵상하고 성경말씀교독으로 이어졌습니다. 아둘람에서 세운 기도자의 회중기도와 특송 후, 설교자를 통해 부조리한 시대에 인간의 방식이 아닌 당신의 방식으로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나들목 현장에 40여분의 교우들과 온라인으로 30여 채널을 통해 기도회 첫날을 함께 했습니다.
기도로 뜻을 구하고, 우리의 뜻이 꺾이고 주께 굴러가는 은혜와 말씀의 쏠림이 예인 안에 있기를 바라며, 나들목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