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교회설립 23주년 전세대주일(7.13)

예인교회는 ○○고등학교 별관 강당에서 창립 23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는 남궁하영, 문희은 전도사 및 신채현, 정채훈, 김민선, 최서진 청년들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안홍휘 권사께서 예인교회의 23주년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대표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우리는 23년간 하나님께서 예인교회의 발걸음을 지키시고 인도하셨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어서 청년과 장년으로 구성된 키르기즈스탄 선교팀의 특송(십자가의 전달자)과 더불어 성도들의 선교팀 중보기도가 있었습니다.

설교는 정성규 목사께서 “파벌 넘어 한 몸”이라는 제목으로 고린도전서 1장 25-31절 본문으로 했습니다. 설교를 통해 주님은 파벌을 무너뜨리고 세상의 약한 것을 택하셔서 일하실 수 있는 분임을 다시금 떠올립니다.

이후 2부 순서로는 예인교회의 7월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과 아둘람별 교제를 진행했습니다. 아둘람별 교제시간에는 안태훈 목사 인도에 따라 예인교회에 오게 된 경위, 23세에 했던(하고싶던) 일, 지금 내 삶의 색깔과 이유 그리고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주님은 세상의 가장 약한 자를 들어쓰시는 분임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주님의 서사로부터 파편화된 시간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내시는 예인 공동체 되기를 빕니다. 아멘(신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