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교회학교 교사강습회(3.7)
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꿈터에 교회학교 선생님들께서 모이셨습니다.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선생님들과 담당 교역자들이 모여 찬양으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첫 순서로 기독교반성폭력센터의 이은재 실장님의 교회공동체 경계교육이 있었습니다.
“거룩한 몸, 안전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평상시 나의 경계는 어느 정도 였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조별로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정리했습니다.
휴식시간에 간식을 먹으며, 두 번째 순서인 세 부서를 소개했습니다. 각 부서에서 사역하시는 선생님들을 한 분씩 인사하고, 부서의 상황과 사역에 임하는 자세를 청해 들었습니다.
세 번째 순서로 신임 교장 선생님 김태의 장로님의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사람이 되는 법”을 주제로 사람이 사람답게 자라기 위해, 어떤 돌봄과 가르침이 필요한지 교육 담론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미 도래한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자라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스스로 질문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결단과 기도로 하루의 모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후 아둘람 후원으로 식사교제를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