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교회절기의 마지막 날이기도 했던 11월 24일, 예인교회에서는 집사, 권사, 장로 호칭부여와 장로님의 물러남 예식이 있었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예보된 주일, 1,2부 예배 광고시간, 집사, 권사, 장로 호칭부여와 이전 교회에서의 호칭을 새롭게 부여하는 예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호칭부여를 통해 집사에 오영미 이은일/김용진 김윤희 김정란 박정제 신성덕 이재희 이혜영님(이상9명), 권사에 남병선 왕혜선/권수은님(이상3명), 장로에 강경애 김태용 박승남님(이상3명)이 세워지셨고, 장로 김보현 이영모 임순희님(이상3명)은 장로호칭에서 물러나셨습니다.
대상자들은 호칭부여소위원회의 추천과 논의, 본인 동의를 거쳐 호칭이 부여되었으며, 오늘 호칭부여식을 통해 각각의 호칭으로 교회를 섬기게 되셨습니다. 교회에서는 권사분들에게 성경책을, 장로분들에게는 장로패를, 그리고 물러나시는 장로들에게는 꽃다발을 준비했고, 새롭게 장로호칭을 부여받으시는 분들을 축하하며 아둘람에서 꽃다발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공동체를 섬기시느라 수고하신 장로님 3분과 새롭게 세워진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과 더불어 더욱 건강한 예인으로 한 걸음 더 견고해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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