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력이 새롭게 시작되는 대림절, 그 첫 번째 주일을 앞두고 대림절밤사경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교회 너머 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18년간의 예인을 살피며, 다음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기 위한 시간으로 11월 25일 월요일을 시작으로 29일 금요일까지 5일 일정으로 대림절밤사경회가 진행됩니다.
특별히 대구의 김종수 목사, 부천 역곡의 나유진 목사, 서울 양재의 김종일 목사를 외부 강사로 초청하여 마을 공동체 안에 들어간 교회 이야기, 마을지기로서 사는 목사 이야기, 그리고 작지만 지역 사회 안에서 필요를 채우는 교회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모험하며 믿음의 ‘해체’를 경험하는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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