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유치부 자매인 강라엘-라엔 친구의 주일 가정예배 때 찬양모습(3/15)과
지난 2월 23일부터 주일 공예배가 없는 중에도
매주 나들목에서 모여 교회 일들을 돌아보고 있는 운영위원들의 안부 인사(3/8),
그리고 위원장 정재준 권사님(3/15)의 인사가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