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에서는 6월의 첫 주, 1부(오전9:30)와 2부(11:30) 예배를 드렸습니다.

현장에서는 나들목 예배당 소독, 개인 손 소독, 발열체크,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했습니다.

비대면 예배를 시작한 지 16주차가 되어갑니다. 새로운 방식의 예배를 준비하며, 매주 개선할 점들을 찾습니다. 그리고 현재 교회가 당면한 상황에서 적절한 예배방식을 위해 고민합니다.

직접 교우들과 만날 수는 없지만, 각자가 있는 곳에서 서로를 기억해 봅니다. 주일 마다, 예배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가족, 또한 떨어져 있는 교우에게 연락하며 연대의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