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현안에 대한 논의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TF팀 상견례 겸, 첫 모임이 오늘 오후2시에 나들목에서 있었습니다.

장로, 권사, 섬김이, 집사, 청년, 운영위를 대표해 임명된 8명의 팀원과 제19기 운영위원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각자 처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난 후, 오후2시 나들목에 모인 운영위원회와 TF팀은 간단하게 근황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정재준 운영위원장의 현안 발제를 통해 교회 상황을 공유했고, 이어 정성규 목사의 설명을 나누었습니다.

10월 경까지 운영될 TF팀은 운영위원회와 함께 예배 장소는 물론 향후 교회 구조와 운영에 대한 폭넓은 의견들을 나누게 될 것이며, 대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분주한 일상에도 교회 현안을 고민하며, 수고할 TF팀과 운영위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