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주일, 비대면 상황에서 정성규 담임목사 재신임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2014년 7월 임시 교인총회를 통해 재신임된 정성규 담임목사는 2020년 7월까지 6년간 목회사역을 담당했습니다. 당초, 7월 임시총회를 통해 재신임 투표가 진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로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로 대면 총회가 불가하여 운영위의 논의를 통해 2021년 1월 31일까지 목회임기를 연장하고,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에서 안정이 되지 않는 상황에 운영위원회는 의견수렴과 논의를 통해 우편방식으로 투표를 진행하여 1월 31일 주일 2부 예배 직후, 개표하는 방식으로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운영위는 투표일 2주 전, 정회원 교우에게 목회제안서, 투표용지 1매, 우표가 부착된 반송용 편지봉투를 동봉하여 개별 우편으로 발송하였습니다.

투표 당일, 운영위원회 입회 하에 개표가 진행되었고, 정성규 담임목사의 신임이 가결되었습니다(임기: 2026년 7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