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사:
https://youtu.be/yM109tiFPxI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로 직접 대면할 수 없었지만, 7월 18일 주일, 우리 예인교회가 설립 19주년을 맞았습닏.
2002년 7월 21일, 6개월여 동안 교회를 고민하며, 함께 예배하던 공동체가 예인교회로 이름을 확정하고, 설립예배를 드렸던 그 날로부터 19년이 되었습니다.
작년 18주년 때는 그래도 한 두개 아둘람이 나들목 현장 모여, 교회의 생일을 축하하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더 악화된 올해는 예배현장인 나들목에는 반주자와 교역자, 그리고 두 분의 교우분만이 함께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이 아쉽고, 허전한 날이었습니다.
그러함에도 그간 교회를 위해 사랑의 수고와 기도, 사역으로 섬겨주신 교우분들에게 집사와 권사의 호칭을 부여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사전에 개별적으로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을 통해서 인사와 소개를 받았지만, 16명의 집사님과 12명의 권사님을 새롭게 세웠습니다. 28명의 호칭자분들을 축복하며, 축하합니다.
바라기는 내년에는 작년과 올해와 달리, 예인가족 모두가 한 공간에서 교회설립 20주년을 축하하며 밝은 미소로 함께 격려하고 축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예인을 예인되도록 수고하신 모든 교우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