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일부터 아둘람별 일정에 따라 가정심방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봄과 가을에 예인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각 가정의 형편과 기도제목을 살피며, 목양적 돌봄을 위해 이뤄지는 심방이 코로나로 인해 한시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 물론 코로나 상황에서도 환우와 등록 새가족, 목회적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나 신청 가정에 대한 심방은 꾸준하게 이뤄졌습니다. 지난 9월 26일, 코로나 이후 2년 8개월만에 전체 교우를 대상으로한 심방을 울타리아둘람을 시작으로 재개했습니다.

삼삼오오 심방동참교우와 함께 가가호호 일정을 따라 방문하며 서로의 형편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공유하며 말씀과 기도로 함께 격려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