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절 세 번째 주일이었던 12월 11일, 예인교회는 ‘건강한작은교회연합(이하 ‘건작연’)의 연합주일예배에 참여 했습니다.
12월의 둘째 주일이었던 11일, 예인 가족들은 서울 종로3가에 위치한 청어람홀에서 ‘건작연 연합주일예배’로 소속교회와 단체들과 함께 예배했습니다. 건작연은 교회 개혁을 위한 가치공유와 교회간 연대를 위해 결성된 ‘개혁교회네트워크’로 시작하였으며, 개교회의 건강한 공동체성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개혁을 위해 운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1년에 한 차례, 소속교회와 단체가 한 공간에서 예배하는 주일로, 새맘교회의 예배처소인 청어람홀에서 모였습니다. 새맘교회 이명희 장로의 예배의 부름을 시작으로 너머서, 예인교회의 교우들이 건작연과 한국교회, 한국사회와 지구촌을 위해 공동기도문을 연도하였고, 박득훈 목사(새맘)께서 누가복음 2:25-35 본문으로 ‘의로운 기다림’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각 순서를 참여한 교회 교우들이 분담하며 연합의 의미를 되새김하며, 각자도생의 주류사회에서 연대하고 교류하여 공동의 선을 신앙 안에서 구현해 가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