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의 시작인 종려주일, 예인 가족들은 1,2부 예배 중에 성찬을 진행했습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의 죽음, 그리고 부활을 기념하여 지키는 고난주간, 그 시작의 날인 4월 2일 종려주일 예인 가족들은 주님께서 기념하여 기억하라고 하신 성찬을 통해 복음 안에 하나임을 확인하였습니다.
2부 예배 때는 박정제 집사님과 최규선 집사님의 ‘축복하노라’ 특송으로 더 뜻 깊은 성찬의 자리였습니다.
●특송 영상:
https://youtu.be/ZGUj130_3U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