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교육부서 새해인사(세배식)(2/18)
설날을 보내고 첫 주일이었던 지난 18일, 교육부서는 교회 어른들을 모시고 새해인사, 세배식을 진행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회 교우분들을 모시고 새해인사를 진행했습니다. 교회 70세 이상되신 교우분들을 각 교육부서(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주일예배에 초대하여 서로를 소개하고, 교회에 어른들이 계심을 확인하고 서로 관심과 기도로 잇대어 확대가족으로서의 교회됨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유치부는 김은선 집사님, 박제창-오효순 권사님, 유기영-임순희 장로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11시 30분 예꿈터에 모인 유치부 가족들과 어른들은 간단하게 일정을 안내받고, 유치부 예배에 따라 환영인사와 임순희 장로님의 기도, 이어 찬양율동으로 순서를 이었습니다. 누가복음 3장의 말씀을 나눈 후, 새해인사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어른들에게 세배하고, 유치부 친구들이 교회 어른들에게 세배를 드렸고, 어른들께서 한 명 한 명 안아주시고,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주셨습니다.
초등부는 김보현, 김정애, 김희숙b, 윤용온, 이온유, 임정선, 하상교 장로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작년 세배식에 이어 일년여 만에 교회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어린이들이 세배를 드렸고, 어른들께서 진심어린 덕담과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세대를 넘어 교제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겨울수련회를 다녀온 중고등부는 25일 주일에 새해인사가 진행됩니다.
일회성의 세배와 용돈을 주고 받는 행사가 아니라, 확대 하늘가족으로 한 믿음 안에 3대가 관심과 기도로 묶이고, 서로를 살피는 모임을 자리매김되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