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청년부 흩어지는 예배(5/26)

지난 주일(5.26), 청년부는 서울 연희동 소재한 ‘정의의느티나무 숲교회’ 에서 흩어지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10월에 이어 세 번째 방문입니다.

예배 후 숲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점심을 먹고나서, 10명의 숲교회 청년들이 진행하는 책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숲교회에서 미리 준비한 “부활과 승천”에 대한 글을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눴습니다.

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 듯한 사회에서, 합리와 이성으로 완벽하게 설명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가치가 경시되는 시대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부활과 승천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고민이 분명했지만,

예인과 숲교회 청년들 모두가 지금은 쉽게 고백할 수 없는 부활과 승천이 언젠가 그들의 삶을 뒤흔들만한 진리로 자리매김하기를 소망할 뿐입니다.

환대해주신 정의의느티나무숲교회에 감사드리며, 주님 안에 함께 형제자매 된 교회로서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신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