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초등부 6월 부모함께주일(6/23)
교회학교에서는 6월의 첫번째 부모함께주일이 지난 주일(6/23)초등부에서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6:5-8을 중심으로 “기도하는 게 쑥스러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예배실에 부모님과 아이들이 도착하였고, 함께 율동하고 찬양하며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배를 위해 진명선 집사님께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성경본문과 참고도서(<하나님은 너무 어려워>, 송미현, 2024, IVP)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기도의 환경들을 살펴보았고, 기도의 행위가 어색한 경우도 있지만 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한 의식이라기 보다는 하나님께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믿음의 실천이 되기를 다짐했습니다.
부모님과 어린이, 선생님의 참여로 예배시간에는 기존의 예배 순서와 함께 역할극과 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부모님은 본인의 기도경험을 자녀에게 들려주셨습니다. 엄마 아빠의 기도경험을 들은 어린이들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부모함께주일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조금씩 쌓여가고, 기도라는 믿음의 행동이 자연스레 신앙의 토대가 되어가는 어린이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문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