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함께걷는교회 흩어지는예배 방문(권순민), 제13차 아둘람주일(2)
10월 20일(주일) 예인교회 흩어지는 예배로 오두막, 울타리 아둘람 가족들이 함께걷는교회를 찾아주셨습니다. 얼마 전 공간이전과 몽골비전트립을 다녀온 터라 미비된 부분이 많은 공간에 두아둘람을 초대한다는 것이 참으로 송구한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예배와 교제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함께걷는교회의 고민과 실제하는 기도제목을 살뜰히 기도해주신 박영춘 장로님의 대표기도와 “폭풍 속을 걷고 있어도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하며 위로하시던 특송은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김종섭집사님의 진행 하에 이어진 교제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조금 떨어져 지내지만 우리가 한 성령의 줄에 매여진 한 교회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걷는교회를 사랑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주일저녁이었습니다.
오두막과 울타리 아둘람을 포함한 예인교회의 응원과 관심, 기도를 힘입어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성큼성큼 가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걷는교회도 예인의 걸음에 관심가지고 기도동역하겠습니다.
[함께걷는교회 권순민]
[포토뉴스] 제21차 흩어지는예배, 제13차 아둘람주일(10/19,20)
햇살 포근한 10월의 가을날, 예인교회는 흩어지는예배와 아둘람주일로 20일, 주일을 채웠습니다.
오순절 후 스물두 번째 주일이었던 지난 10월 20일, 예인 가족들은 아둘람을 중심으로 흩어지는예배와 아둘람주일로 따로 또 같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교제 모임을 가졌습니다. 13개의 장년부 아둘람과 청년부, 중고등부가 시간과 공간을 달리해 13개의 개별 예배를 통해 20일 예인의 예배를 조각조각 채웠습니다.
흩어지는예배는 아둘람이 주최가 되어 부천을 중심으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는 교류교회를 선정, 방문할 교회와 일정을 조율하고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는 주일예배이고, 아둘람주일은 예인의 예배와 신앙, 교제와 활동의 중심 축인 아둘람을 중심으로 작은교회로서 아둘람 가족들과 예배 장소를 정하고, 직접 순서를 나눠 담당하며 예배로 모이는 날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2개 아둘람이 토요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아둘람 엠티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예인과 함께 했던 교역자들이 이룬 심는교회(이정한목사), 함께걷는교회(권순민목사)에도 방문하여, 함께 예배하고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인 안에서 여럿이 따로 또 같이 걷는 신앙여정이 상호 유익이 되며, 숨과 쉼의 시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